글 한번 쓰는게 너무 어려워서 매니저 아이디로 로그인합니다.
글은 개리가 잘 쓰는데...
저 승완 형님의 오른팔 리쌍 길입니다. 승범이와 워낙 친하다보니 류감독님도 알게 됐고 영화 출연 건으로 계속 찔렀었드랬습니다.
굴비 선물도 좀 드리고... 하면서요. 역시 승완 형님은 좀 열린 분이라 ㅋㅋ 연기도 하고 주제곡도 부르게 되었습니다. 타블로도 같이 해주어서 좋았구요. 원희 형님과는 찐한 술자리 몇번으로 급친해졌습니다.
뒤늦게 뮤직비디오 올려드립니다.
다찌마와리 화이팅입니다!!!!!!!!!
